부동산업계에 발을 내딘것이 참 여러해가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것이... 예전에는 네비게이션이 없어서, 커다란 잡지크기의 지도를 보면서 운전하며 여행을 했었다. 그 지역을 더 자세하게 여행하려면, 서점에 가서 LA 지도, 렌트카에 가서, 호텔로비에서 city map을 가지고 여기저기 찾아다니는 정취? 가 있었따. 나는 동부에서 캘리포니아로 동서횡단을 할 때에도 1 page에 1 state 지도책을 보며 횡단햇다. 그게 불과 15-6전이었다. 세월이 빠르기도 하지만, 기술문명, 디지털문명이 매우 빠른 속도로 질주하고 있다. 다시 돌아가서. 예전에 리얼터들은 집을 보러갈때에는 토마스가이드북을 보며 찾아다녔다. 몇페이지의 가로 세로 8H 이러면서.. 요즘드라마의 인턴꼰대의 라떼는 말이야... 소리를 들을듯 하다..ㅎ 집을 보여주는 과정이 필수이다. 리얼터의 차가 좋아야 한다...그래야 잘나가는 리얼터처럼 보이니까~~~ 집을 보여주는 말이 나왓으니... 쇼잉 에피소드도 참 많다. 리얼터들이 사용하는 supra Box 가 있어서 집안에 사람이 없어도 그것을 사용하여 Key를 꺼내어 집안에 들어갈수가 있다. 어느여름날은 초인종으 누르고 , 문을 따고 들어갓다... 인기척의 소리를 지르며 들어갔다. TV 소리도 들린다. 그러나 사람의 소리는 없다.... 조심 조심 집을 둘러본다. 2층으로 올라간다. 그래도 사람의 목소리는 없엇다... 안방을 살포시 여는 순간에... 집주인은 낮잠이 빠져있엇다.. 헉,, 여름이다보니. 얇은 옷을 입고.. 낮잠중.. 다행히도 남자가 아니어서... 휴우... 햇던 기억.. 그리고 하나더.. 요바린다 집을 보러갔다. 멋진 단층집이었다. 그림중개상이 거주하는 집 피카소그림을 직접 구경 햇다는... 그 집의 리빙룸은 라스베가스 어느호텔에 있는 부채들이 똑같이 되어있어서..참...
미국부동산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알아야 하는 상식, 지식, 그리고 부동산투자로 성공하려면..등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