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코로나 바이러스인 게시물 표시

"600불 못 받았으면 세금보고에 넣어야"

  [LA중앙일보]   발행 2021/01/19 미주판 4면   입력 2021/01/18 22:00 올해 소득세 신고 때 포함 가능 2차 코로나바이러스 경기부양안에 근거해 지난해 말부터 시작된 600달러 지급이 사실상 종료됐다. 지급 기한이 1월 15일로 종료됐기 때문에 아직 은행 계좌에 입금이 안됐다면 누락됐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누락됐다고 해서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 2020년 소득세 보고 때 포함시키면 온전히 600달러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 회계전문가들은 납세자들 중 600불을 받지 못했거나 잘못된 액수를 받은 경우에는 올해 소득세 보고(2020년) 시 이를 기재하면 된다고 밝혔다. 올해 소득세 보고는 2월 12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국세청(IRS) 척 레티그 커미셔너는 “개인 소득이 7만2000달러 아래인 경우에는 무료 보고를 통해 신속하게 세금보고를 마칠 수 있으며 못 받은 경기부양 체크(600달러)도 포함시켜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한편 연방당국은 2019년을 기준으로 1인당 총 소득이 7만5000달러가 되지 않으면 두 번째 경기부양 지원금으로 1인당 600달러를 지급했다. 하지만 대학생들과 17세 이하의 부양 가족에게는 지급되지 않았다.

요즘 캘리포니아 집값이 미쳤다 ? 부르게 값 ??

  #미국 부동산, 특히 #캘리포니아 부동산 시장은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팔려나간다. 이유가 뭘까? 집에 대한 인식의 변화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이전과 이후로 나눠어 본다면, 집, 주택이라는 것이 부동산 투자로 여기는 것이 훨씬 더 큰 부분을 차지 하였으나. COVID 19 이후에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 가족의 대한 귀중함을 체험하게 되면서 집이라는 공간이 아주 중요하게 자리하게 되다보니, 집을 가진 사람은 그대로 살고 싶고, 내 집이 없는 사람은 가족들의 오붓한, 건강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 어느 저명한 경제학자의 예측이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갈 것인지? 를?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이런 전염병이 우리 생활에 이렇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그 누구도 상상을 할 수가 없을것이다. 더구나 여기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저기에서도 그기 에서도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기에 하루 빨리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기 쉽지 않은 듯 하다.! ​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또 어떻게 진행이 되어질까? 요즘에 한국에서 미국 부동산 구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의 영향도 있을 것이고, 부동산 소유, 매매 를 하면서 발생하는 세금도 너무 높다고 들 한다. 미국에서는 부동산 구입을 적극 추천한다. 그래서 내가 거주하는 집은 양도소득 50만불까지는 양도 소득세 면제를 해준다. 수익형 부동산은 1031 익스체인지라고 해서 팔고 또 사면 세금 연기의 혜택을 받게 된다. ​ 최근 달러 환율이 내려가다보니 환차익을 원하는 투자자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 환율차이에 따라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 + 환차익 까지 기대 이익에 대한 것이다. ​ 미국 부동산 투자에 매우 좋은 시기인듯 하다. 인생도 타이밍, 부동산도 타이밍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