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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2021년 FHA 융자 어떻게 바뀌나요?

  #FHA#미국부동산# 2021년융자#내집마련 3.5% 다운으로 내집 마련 할 수 있는 FHA 융자 2021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봅니다. Minimum down payment Credit scores Debt-to-income ratios Low Rate * 내가 3.5% 다운페이먼트로 내집마련 을 하고자 하고 계산을 해보면 $300,000 : $10,500 $1,125 (모기지 페이먼트) $500,000 : $17,500 $1,875 $700,000: $24,500 $2,625 $820,000: $28,770 $3,075 Credit Score 신용 점수를 결정하는 요소 DTI는 모게지, 빚 (부채)상환에 사용되는 월 총 소득의 비율 FHA 모기지 보험 타운홈, 콘도 구입시에는 FHA Loan Approved 된 곳인지? 확인 필요 , 싱글하우스는 필요 X 자가소유만 가능하다. *부동산과 금융 각자 융자조건이 맞는것을 선택 감사합니다.

부동산거래에 있어서 매우, 아주 중요한~ 조건부 해제(Contingency Removal) !!!!!!!

 # 셀러와 #바이어가 기적적으로 #계약이 체결이 되면.... 우리는 #에스크로를 오픈했다고 합니다.  이 에스크로 중에 셀러와 바이어가  각각의 첵업해야 할 사항들이 많습니다.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사항을 'Contingency Removal'조건부 해제 입니다.  조건부 중에서 첫번째로 꼽을 수 있는 것이 융자 입니다.  에스크로중에 융자진행을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므로 은행으로 부터 융자를 받지 못하면 에스크로 취소가 발생합니다. 따라서 매매계약서에  융자에 대한 조항이 있습니다.  현재 캘리포니아의 계약서에서는 특별한 조건을 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융자해제 기간이 21일입니다.  두번째로는 감정입니다. 실제 구매가격과 감정가격의 차이가 있게 되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바이어는 감정가격이 나오지 않으면 시세보다 비싸게 집을 구입한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 에스크로를 중도에 포기하기도 합니다.  세번째로는 인스펙션 조항입니다. 매매체결이 되면 바이어가 홈인스펙션을 하게됩니다. 이는 매물의 실질적인 상태를 점검하는것입니다. 사람으로 말하면 신체검사를 하는것이라고 비교하면 될듯합니다.   이외에도 다른 조항을 계약서에 제시를 할수 있습니다.  컨틴전싀에는 조항과 기간이 있습니다.  바이어는 이 컨틴전스 기간에  빨리 진행을 해야만 합니다. 그래야만 바이어의 손해를 피할수 있습니다.  셀러는 조건부 해제가 되기전에는 매매가 완전 이루어졋다고  볼수 없으므로 그 시간까지는 기다리는것이 차후의 손해를 줄일수 있습니다.  이와같이 에스크로중에  수많은 문제들이 발생하게 되고, 경제적인 손실과도 연결이 되므로  성실과 전문적 지식, 경험을 갖춘 중개인을 고용하시길를 권해드립니다. 

남가주 코로나 상관없이 집 잘 팔린다

  남가주 코로나 상관없이 집 잘 팔린다 인쇄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0/09/08 19:09  in  메인 헤드라인 ,  미주 부동산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가 남가주 주택시장에서만큼은 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포털 질로우에 따르면 지난 한주(8월 23일~8월 29일)간 남가주에서 전년동기 대비 6% (전주 대비 0.7%)증가한 총 3770채의 주택이 매매성사 단계인 에스크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가주는 지난 19주 중 16주 동안 주택 판매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기지 업체 관계자들은 “실업률이 낮아지지 않고 있지만 모기지 이자율이 역대 최저치인 3% 이하로 떨어지면서 잠재적 주택 구매자 중 상당수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며 “특히 재고물량이(2만5799채)이 전년동기 대비 약 34%나 줄면서 수요를 채우지 못하다 보니 거래 주택의 중간가격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LA와 오렌지카운티가 전년동기 대비 4.9% 늘어난 2288채의 에스크로를 오픈했다. 재고물량이 1만 7306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나 줄면서 중간가격(97만 1000달러)을 전년동기 대비 14%나 끌어올렸다. 신규 리스팅(455채)가 1주간 1.1% 증가한 것은 긍정적 이지만 리스팅 후 에스크로에 들어가는 기간이 12일 정도에 불과해 수요 해소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를 포함하는 인랜드 엠파이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6% 증가한 1482채의 에스크로가 열렸다. 중간 가격도 47만 4475달러로 1년 사이 13%인상됐다. 신규 리스팅은 0.3% 늘어나는 것에 그쳤고 재고물량도 전년동기 대비 47%나 급감했다. 한편 미 전국으로는 2만 7331채의 에스크로가 열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증가했고 중간 가격은 34만 5722달러로 8.9% 올랐다. 반면 재고물량은 101만 2635채로 29% 감소했다. 최한승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