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콘텐츠로 건너뛰기

라벨이 집값인 게시물 표시

[미국 부동산]요즘 얼바인 집값이 폭등 하는 이유 ?

[미국 부동산] 첫 셀러를 위한 가이드 꿀팁 10 ~

#미국부동산 ​ # 첫셀러 #리얼터 ​ #집값 ​ 안녕하세요 부동산 PD 남승현입니다. ‘첫집 판매자First home seller를 위한 가이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준비해 봤습니다. 최근에 거주하는 집을 팔고, 더 큰집으로 옮겨가는 경우 : 라이프 스타일의 변화 결혼, 자녀성장,학교, 소득증가 등 의 이유로 조금 더 작은 집으로 옮겨가는 경우 : 자녀독립, 은퇴 계획 노후준비등 가족과 가까이 살고 싶어서…움직이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는다른도시, 다른주로 옮겨가시는분들도 계시구요. 처음으로 집을 팔아야 하는 경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되실겁니다. “첫집을 팔려고요’ 잘 팔고 싶어요. 하시는분들을 위해서 준비했습니다

요즘 캘리포니아 집값이 미쳤다 ? 부르게 값 ??

  #미국 부동산, 특히 #캘리포니아 부동산 시장은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팔려나간다. 이유가 뭘까? 집에 대한 인식의 변화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이전과 이후로 나눠어 본다면, 집, 주택이라는 것이 부동산 투자로 여기는 것이 훨씬 더 큰 부분을 차지 하였으나. COVID 19 이후에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 가족의 대한 귀중함을 체험하게 되면서 집이라는 공간이 아주 중요하게 자리하게 되다보니, 집을 가진 사람은 그대로 살고 싶고, 내 집이 없는 사람은 가족들의 오붓한, 건강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 어느 저명한 경제학자의 예측이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갈 것인지? 를?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이런 전염병이 우리 생활에 이렇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그 누구도 상상을 할 수가 없을것이다. 더구나 여기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저기에서도 그기 에서도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기에 하루 빨리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기 쉽지 않은 듯 하다.! ​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또 어떻게 진행이 되어질까? 요즘에 한국에서 미국 부동산 구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의 영향도 있을 것이고, 부동산 소유, 매매 를 하면서 발생하는 세금도 너무 높다고 들 한다. 미국에서는 부동산 구입을 적극 추천한다. 그래서 내가 거주하는 집은 양도소득 50만불까지는 양도 소득세 면제를 해준다. 수익형 부동산은 1031 익스체인지라고 해서 팔고 또 사면 세금 연기의 혜택을 받게 된다. ​ 최근 달러 환율이 내려가다보니 환차익을 원하는 투자자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 환율차이에 따라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 + 환차익 까지 기대 이익에 대한 것이다. ​ 미국 부동산 투자에 매우 좋은 시기인듯 하다. 인생도 타이밍, 부동산도 타이밍 이라는 ....

미국 비싼 집 8할이상 가주에 집중

  캘리포니아의 한없이 높은 집값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부동산 정보 사이트 프로퍼티 샤크는 23일 전국에서 주택 중간가격이 가장 비싼 집코드를 조사한 결과 상위 100위 가운데 87곳, 121개 (동률 도시 전부포함)도시 기준으로는 107곳(전체 88%)이 가주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표참조> 오라클의 창업주 레리 앨리슨 등 유명 부호의 거주지로 잘 알려진 북가주 샌 마테오 카운티 애써톤(94027 )은 중간가 700만달러로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특정 집코드의 중간 집값 700만 달러를 돌파했던 애써튼은 올해 거래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5만달러 내렸지만 2위를 기록한 서포크 사가포넥(햄튼)의 중간 가격이 전년 430만달러에서 387만 5000달러로 급락한 것에 힘입어 타 집코드와의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캘리포니아는 이외에도 애써튼 포함 19개 집코드를 상위 25위(동률포함 27개)에 랭크시켰다. 뉴욕과 플로리다 그리고 커네티컷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부촌이 가주에 산개돼 있는 것이며 미 전체로는 11개 주만이 중간가 상위 리스트에 포함됐다. 주택 중간가 상위 100개 집코드 중 78곳은 전년 대비 중간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LA카운티가 23개로 가장 많은 집코드를 리스트에 포함시켰고 샌프란시스코를 포함한 북가주가 11개로 그 뒤를 이었다. 이를 좀더 세분하면 그 수에서는 LA카운티가 가격 면에서는 북가주 실리콘밸리가 가장 점유율을 높았다. 전국적으로는 중간 집값 300만 달러를 넘은 집코드는 13개로 2년 연속 1곳씩 감소했는데 4곳을 제외한 9곳이 가주 지역에 속해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의외의 결과를 꼽자면 뉴욕의 중심지 뉴욕시가 사상 처음으로 중간가 상위 10위에서 모습을 감춘 것이다. 실례로 맨해튼 트리베카(10007, 10013)은 지난 2017년까지만 해도 중간가 400만달러를 넘기며 10위권에 매년 포함됐지만 올해는 중간 가격이 전년대비19% 이상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