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토피아, 홈토피아. 2020년 3월을 기점으로 하여 새로운세상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경제가 마비되고, 활동의 폭이 최소화되고. 그러다보니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집이라는 공간이 그저 잠자고, 쉬는정도 였는 것에서 지금은 ;'집' 이 쉼터 이고, 일터, 공부방이 되었다. 힐링이 되는 문화공간을 만들어보면 어떨까? 홈까페 ?Home Bar 그리고 제대로 쉴수 있는 욕실문화 공간... 음악을 즐기고, 영화를 즐길수 있는 공간으로~~~ 반신욕을 하면서~ 내가 좋아하는 영화 한편을 , 내가 좋아하는 읽어주는 책읽기도 좋다. 집의 공간이 홈토피아로 나가고 있다.
미국부동산에 관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며 알아야 하는 상식, 지식, 그리고 부동산투자로 성공하려면..등을 나누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