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랜드가 있는 애나하임
애너하임은 세계적인 테마파크로
유명한 디즈니랜드가 있는 곳이다. 오렌지카운티34개 city 중에서 가장 큰 city
이다. 애너하임은 1857년 50명의 독일 이민자들이 개발한
도시다. 이들은 1000여 에이커를 2000달러에 구입해서 포도를 재배하고
와인을 생산했다. 독일계 후손들이
이곳으로 많이 이주하면서 1870년
시로 형성됐으며 이름을
애너하임으로 정했다. 독일식 발음으로 ‘샌타애나 강변의 집’이라는 뜻이다.
1900년대 들어 백인우월주의자들이 살고 있을 정도로 백인계 비율이 압도적으로 많았다. 하지만 아시아권에서 이민 열풍이 불면서 한인을 비롯한 베트남 등 아시아계들이 유입되면서 다인종 사회로 바뀌었다. 지금은 리조트와 컨벤션 첨단산업으로 유명한 도시가 되면서 해마다 인구가 늘어나고 있다. 면적은 50스퀘어마일로 크다.
▶주택가격
단독주택 가격은 60만달러~100만달러 까지 다양하다. 1950년대식 집부터 2020년 최신식까지 건축연도도 총망라이다. 최근 10여년동안 애나하임다운타운, 엔젤스 야구장 근처등에 주택개발분양을 많이 하였으며, 애나하임은 산업도시이기도 하다.
▶학군
주소에 따라 애너하임 교육구와 애너하임 유니온 고교 교육구 오렌티 통합교육구 등 8개 교육구로 배정된다. 애너하임시에는 초등학교가 46개 중학교 9개 고등학교가 14개가 있으므로 주택구입시 어느 학교로 등교하는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다. 교육구와 학교에 따라 성적에 차이가 있다.
애나하임의 지역에따라서는 사이프러스의 최고명문 옥스포드 아카데미의 신청할수 있는 곳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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