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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020의 게시물 표시

모기지구제옵션에 대한 차압유예

 모기지 구제 옵션 및 보호에 대해 알아보기 연방법은 연방 또는 GSE (Government Sponsored Enterprise) 지원 모기지 (FHA, VA, USDA, Fannie Mae, Freddie Mac)가있는 주택 소유자를 위해 두 가지 보호를 시행했습니다. 이러한 옵션과 상황에 맞는지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모든 연방 또는 GSE 지원 모기지에 대한 구제 Coronavirus Aid, Relief, and Economic Security (CARES) 법과 연방 기관 및 GSE의 지침에 따라 연방 또는 GSE 지원 (Fannie Mae 또는 Freddie Mac) 또는 자금 모기지 주택 소유자를위한 두 가지 보호가 있습니다. 첫째, 많은 연방 또는 GSE 지원 대출의 경우 대출 기관 또는 대출 서비스 제공 업체가 최소 2020 년 12 월 31 일까지 주택을 압류 할 수 없습니다. 특히 CARES 법과 GSE, FHA, VA 및 USDA의 지침 , 대출 기관 및 서비스 제공 업체가 귀하에 대한 법적 또는  비법적 압류를 시작하거나 압류 판결 또는 판매를 완료하는 것을 금지합니다. 이 보호는 2020 년 3 월 18 일에 시작되어 최소 2020 년 12 월 31 일까지 연장됩니다. 둘째, 코로나 바이러스 로 재정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 최대 180 일 동안 차압유예를 요청하고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또한 최대 180 일 (최대 360 일) 동안 연장을 요청하고받을 수있는 권리가 있습니다. 이 Forename 을 요청하려면 대출 서비스 담당자에게 연락해야합니다. 귀하의 어카운트에 추가되는 추가 수수료, 벌금 또는 추가이자 (예정된 금액 초과)는 없습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관련된 재정적 어려움이 있다는 주장 외에는 추가 서류를 제출할 필요가 없습니다.

[미국 부동산]요즘대세~베이비부머와 밀레니얼의 만남 조인트 테넌시

  #경제의 #주도자였던 #베이비부머세대의 #자녀가 #밀레니얼세대이다 . #부모의 #경험과 $자산을 바탕으로 #자녀의 #사회초년생 #으로 #경제활동을 시작하면서 #집구매를 하게 된다. 싱글의 경우 #개인소득세가 매우 높다. 쉽게 말해서 벌어서 #세금으로 다 나가는 것 같다. 그래서 #집장만을 하게 된다. #세금공제를 받기 위한 # 큰 수단이 되기때문이다. 이때에 #부모와 자녀# 베이비부머와 밀레니얼이 함께 #공동명의로 구입한다. #부모가 #다운페이먼트를 하므로 #합법적인 #증여형태가 될 수 있다. #아들 # 딸은 세금 공제 혜택을 받게 되므로 #일석이조이다 .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요?

[미국부동산]누구의 명의로 해야 손해 안 보는 건가요?

  #부동산 #공동명 #부부 #상속 부 동산은 구매하는것도 중요하지만, 지키는것은 더 중요합니다. 소유형태에 따라서 상속, 세금의 차이가 발생합니다. 부동산을 보유하는 방법으로 소유권에 대한것입니다. 1. 개인적인 소유(Sole and Separate Property) : 공동소유자가 없이 혼자 소유권을 가진다. 싱글인 경우, 또는 결혼을 햇으나 혼자명의로 할 경우 2. 공동명의(Joint Tenancy) : 한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소유권보유방법이다. 그러나 한번쯤은 생각해보라고 권유한다.!! 2명이상이 재산을 공유할수 으나, 지분양도, 지분상속을 할수 없다. Right of Survivor-ship가 있어서 소유자중 사망자가 발생할 경우 생존한 공동소유자에게 자동 이전된다. 양도소득세부분을 따져보면, 이런한 형태로 소유권을 가지고 있는 경우, 양도소득세 기준은 구매한 시점으로 한다. 3. 부부 공동재산 (Community Property):남편과 아내인 경우에만 가능한 소유형태이다. 배우자가 사망하면 생존배우자에게 지분의 50%가 넘어간다, 또한 지분의 반을 유언할수 있다. 특별한 상속계획을 하지 않은 경우에는 법원에서 상속세일을 하게 된다. 배우자중 한사람의 채무이행을 위해 전체가 강제매각의대상이 될수도 있다. 4. 생존자부부 공동재산 (Community Property with Right of Survivor ship): 부부인경우만 가능 하다. 최근 가장선호하는 소유권형태이기도 하다. 배우자중 한사람의 채무이행을 위해 전체가 강제매각의대상이 될수도 있다. 사망자 발생시에 생존 배우자에게 자동적이전이 된다. 또한 양도소득세이 세금혜택을 받을수 있다. 5. 재산 공유(Tenancy In Common) : 2인이상의 소유권자인 경우, 여러개의 지분으로 분할이 가능하고, 각자의 지분만큼 상속이 가능하다. 또 공동소유자는 각자의 지분을 별로돌 저당설정할수 있다. *세금이나 상속에 관한 자세한 사항들은 각각의 전문가의 도움 받...

[미국부동산]지금 집을 팔수 없는이유?

 

내집마련기회가 오고 있다.

 

남가주 코로나 상관없이 집 잘 팔린다

  남가주 코로나 상관없이 집 잘 팔린다 인쇄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0/09/08 19:09  in  메인 헤드라인 ,  미주 부동산 코로나 19로 인한 경기침체가 남가주 주택시장에서만큼은 그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다. 부동산 포털 질로우에 따르면 지난 한주(8월 23일~8월 29일)간 남가주에서 전년동기 대비 6% (전주 대비 0.7%)증가한 총 3770채의 주택이 매매성사 단계인 에스크로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로써 남가주는 지난 19주 중 16주 동안 주택 판매가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모기지 업체 관계자들은 “실업률이 낮아지지 않고 있지만 모기지 이자율이 역대 최저치인 3% 이하로 떨어지면서 잠재적 주택 구매자 중 상당수가 시장에 유입되고 있다”며 “특히 재고물량이(2만5799채)이 전년동기 대비 약 34%나 줄면서 수요를 채우지 못하다 보니 거래 주택의 중간가격도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LA와 오렌지카운티가 전년동기 대비 4.9% 늘어난 2288채의 에스크로를 오픈했다. 재고물량이 1만 7306채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나 줄면서 중간가격(97만 1000달러)을 전년동기 대비 14%나 끌어올렸다. 신규 리스팅(455채)가 1주간 1.1% 증가한 것은 긍정적 이지만 리스팅 후 에스크로에 들어가는 기간이 12일 정도에 불과해 수요 해소에 큰 영향을 주지 못했다. 샌버나디노와 리버사이드를 포함하는 인랜드 엠파이어는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7.6% 증가한 1482채의 에스크로가 열렸다. 중간 가격도 47만 4475달러로 1년 사이 13%인상됐다. 신규 리스팅은 0.3% 늘어나는 것에 그쳤고 재고물량도 전년동기 대비 47%나 급감했다. 한편 미 전국으로는 2만 7331채의 에스크로가 열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8% 증가했고 중간 가격은 34만 5722달러로 8.9% 올랐다. 반면 재고물량은 101만 2635채로 29% 감소했다. 최한승 기자

브레아 가격은 착한 럭셔리 하우스소개합니다.

#Brea#하우스#재택근무#주택매매 마운티뷰가보이는 브레아집, 컬데샥에 위치 해있으며, 올린다 하이 학군으로, 2006년 지어진 모던한 실내구조의 방 4 + 큰 보너스룸 에 욕실이 4개 특히, Main Floor의 마스터룸과 프라이빗한 공간은 여유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한 곳이며 왠만한 방크기의 Bath Room에는 월풀욕조 +큰 샤워헤드가 있는 샤워부스, 워킹 클로젯이 2개 널찍한 주방과 아일랜드, Eating Area, 오픈스타일의 패밀리룸 포멀 다이닝룸, 리빙룸, 클로젯 야자수와 즐비한 백야드 Back Yard 3곳에서 나갈수 있는 구조의 Court Yard~ 2 층에는 마운티뷰가 보이는 방2,Home Gym으로 사용중인 큰방 : 마스터룸으로 도 사용가능 Jill and Jack Bath room, Huge Bonus Room( 스포츠바) 런드리룸 with Sink , 수납공간 브레아 단독주택 Asking Price $986,000 구조 : 방 4 + 큰보너스룸 , 욕실 3.5 차고 2 크기: 약 3,461SF Lot 약 7,300SF 학교: 브레아 올린다하이학군 Year Built : 2006 홈페이지: www.realtysquare.net

생활의 모든것을 '집'에서

온라인쇼핑의 발달이 급격이 발달되어지면서 아마존이라는 거대 공룡기업이 나오게 되는 반명 기존의 백화점형태의 쇼핑몰은 힘겨워져가고 있엇다.  그러던중에 코로나 바이러스의 영향으로 온라인의 생활화는 빛의 속도로 빠르게 일상으로 들어오고 있다.  음식배달업이 성행을 시작했다, 여기도 오토바이 퀵서비스가 생기면 대박 날듯하기도 하다. 그러고 보면, 대한민국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에 자부심이 생기기도 한다.  스마트홈으로 전환도 속도를 내게 될것이다.  BC(코로나이전)에는 집은  그냥 집이었다.  AD (코로나이후)에는 집이 모든것이 되어가고 있다 .  홈토피아의 욕실이 문화공간이되고, 벽은 시네마천국으로 , 키친도구도 자동레서피, 자동 쿡등으로 바뀌어가고, 초인종도 앱을 통한 외부조정이 가능하게 되었다. 초고속화로 바뀌어 간다.  홈오피스를 만드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집에 도서관을 만들기도 한다. 집에서 취미생활을 하려고, 공방도 만들고, 음악방도 만들고 있다.  이제는 집이 집이 아니다. '생활의 모든것'이 되어가고 있다. 스마트홈의 확산은 매우 빠르게 진행되고있다.  수면침대, 건강첵업 화장실, 가전제품사용, 에너지절약등등 주택의 용도가 매우 다양해졌다. 홈오피스, 홈클래스, 홈까페, 홈바, 홈짐.. 등등  그래서 그런걸까??? 요즘 주택수요도가 급상승하고 있다. 이  수요가 언제까지 갈지? 아무도 모른다.  미래는 불확실성이라고도 하는데 그 미래의 주기가 짧아져서 ..... 바로 내일일도 모른다고들...불안해 하고 있다. 집의 가치가 시간이 갈수록 드 높아질지? 서브프라임사태처럼 쭈욱 내려올지?? www.realtysquare.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