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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oding Common Paint Terms

  Break through the jargon to ensure you choose the right paint for the job. December 14, 2020 Design Trends By Karen Rechenberg, PPG Paint When it comes to paint, there’s a lot of jargon, from “sheen” and “finish” to “scrubbability” and “washability.” A novice painter might find themselves asking: What do those terms actually mean? Understanding common paint terminology can help ensure the right paint choice for your project, no matter how big or small. PPG Paints; Color: PPG Misty Aqua Washability:  This is an umbrella term that captures stain resistance, as well as the paint’s ability to resist burnish (shiny spots) and marring (loss of color)—both of which often result when cleaning a painted wall. Marring can also be a result of abrasions, like school bags and clothing rubbing along the wall. You can find super premium paint that can be highly resistant to stains, burnish, and marring, such as PPG UltraLast™ interior paint + primer. Sheen:  The sheen on the label ref...

[미국 부동산] 2021년 FHA 융자 어떻게 바뀌나요?

  #FHA#미국부동산# 2021년융자#내집마련 3.5% 다운으로 내집 마련 할 수 있는 FHA 융자 2021년에는 어떻게 바뀌는지 미리 알아봅니다. Minimum down payment Credit scores Debt-to-income ratios Low Rate * 내가 3.5% 다운페이먼트로 내집마련 을 하고자 하고 계산을 해보면 $300,000 : $10,500 $1,125 (모기지 페이먼트) $500,000 : $17,500 $1,875 $700,000: $24,500 $2,625 $820,000: $28,770 $3,075 Credit Score 신용 점수를 결정하는 요소 DTI는 모게지, 빚 (부채)상환에 사용되는 월 총 소득의 비율 FHA 모기지 보험 타운홈, 콘도 구입시에는 FHA Loan Approved 된 곳인지? 확인 필요 , 싱글하우스는 필요 X 자가소유만 가능하다. *부동산과 금융 각자 융자조건이 맞는것을 선택 감사합니다.

2021년 미국 상업용 부동산 트랜드

  2020 년의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 부동산 부문이 투자자들에 의해 타격을 받고 있으며, 물류창고 부동산은 꼭대기까지 올랐다고 합니다. 이러한 정서가 대부분이지만 2021년 상업용 부동산에서 흐름이 달라질수 있을 수도 있을것으로 생각하고 재검토 되고 있습니다. 시장 전문가들은 코로나 바이러스 전염병이 인식을 왜곡했는지 여부를 식별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상가 부동산에서는 숨겨진 가치가 있을수 있고 산업 분야에서는 숨겨진 위험이있을 수 있습니다. CoStar 데이터에 따르면 소매, 특히 쇼핑몰과 쇼핑 센터는 가장 밑바닥에있는 것으로 널리 간주되며 기업은 연간 총 11,100 개 이상의 매장을 폐쇄 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부동산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하여 거래 가격을 결정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러나 기본 시나리오에서 CoStar는 판매 가격이 9 % 하락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최악의 시나리오에서 가격은 거의 30 % 하락할 수 있습니다. Stack에서는 최상위에서 산업 부문에 대한 투자자의 매력으로 평균 가격이 급격히 상승했습니다. CoStar에 따르면 평방 피트 당 거래 가격은 2020 년 초 약 97 달러에서 3 분기 말 약 128 달러로 거의 32 % 증가했으며 10 년 만에 가장 빠르게 상승했습니다. 오프라인 소매업의 쇠퇴를 주도하는 것은 소비자가 온라인에서 더 많이 구매하고 매장에서 더 적게 구매하는 전자 상거래 판매의 확대입니다. 이러한 추세는 온라인 상품을 저장하고 유통 할 수있는 산업 자산에 대한 수요를 증가 시켰습니다. 로스 앤젤레스 CBRE National Partners의 부회장 인 Barbara Perrier는 이메일을 통해 " “Industrial is the true winner "라고 이메일을 통해 CoStar에 전했습니다. "우리는 특히 2020 년 전자 상거래 회사로부터 전례없는 세입자 수요를 보았으며. 2021 년에도 계속 될 것입니다.” Perrier는 전망은 새로...

요즘 캘리포니아 집값이 미쳤다 ? 부르게 값 ??

  #미국 부동산, 특히 #캘리포니아 부동산 시장은 호떡집에 불난것처럼 팔려나간다. 이유가 뭘까? 집에 대한 인식의 변화이라는 생각을 해 본다.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의 이전과 이후로 나눠어 본다면, 집, 주택이라는 것이 부동산 투자로 여기는 것이 훨씬 더 큰 부분을 차지 하였으나. COVID 19 이후에는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 가족의 대한 귀중함을 체험하게 되면서 집이라는 공간이 아주 중요하게 자리하게 되다보니, 집을 가진 사람은 그대로 살고 싶고, 내 집이 없는 사람은 가족들의 오붓한, 건강한 공간을 마련하고자 하는 욕구가 강하게 나타나고 있기에 .... 어느 저명한 경제학자의 예측이 보기좋게 빗나가고 말았다. 이런 현상이 언제까지 이어갈 것인지? 를? 그 누구도 알 수가 없다. 이런 전염병이 우리 생활에 이렇게 크게 다가올 것이라고 그 누구도 상상을 할 수가 없을것이다. 더구나 여기에서만 발생하는 것이 아니고, 저기에서도 그기 에서도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기에 하루 빨리 좋아질 것이라는 기대는 사라지기 쉽지 않은 듯 하다.! ​ 앞으로의 부동산 시장은 또 어떻게 진행이 되어질까? 요즘에 한국에서 미국 부동산 구입에 대한 문의가 늘어나고 있다. 한국의 부동산 정책에 대한 불신의 영향도 있을 것이고, 부동산 소유, 매매 를 하면서 발생하는 세금도 너무 높다고 들 한다. 미국에서는 부동산 구입을 적극 추천한다. 그래서 내가 거주하는 집은 양도소득 50만불까지는 양도 소득세 면제를 해준다. 수익형 부동산은 1031 익스체인지라고 해서 팔고 또 사면 세금 연기의 혜택을 받게 된다. ​ 최근 달러 환율이 내려가다보니 환차익을 원하는 투자자 상담도 늘어나고 있다. 환율차이에 따라 집값 상승에 따른 차익 + 환차익 까지 기대 이익에 대한 것이다. ​ 미국 부동산 투자에 매우 좋은 시기인듯 하다. 인생도 타이밍, 부동산도 타이밍 이라는 ....

2021 미국 부동산 시장 결국 추락하게 되는걸까?

 미국부동산시장이 앞으로 어떻게 전개 될지를 동영상으로 준비 했습니다.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집값 폭락을 예상했으나, 오히려 미국 집값 상승곡선으로 진행 되고 있습니다.  2021년 미국부동산전망을 해보면서  최근의 급격한 변화로 인하여 상반기 전망으로 약간의 제한을 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의 부동산 시장 전망은 어떻게 전개 될지 ? 함께 영상을 보시면서 생각해 보고자 합니다.  부동산문의: 남승현  714-609-2489

미국 비싼 집 8할이상 가주에 집중

  캘리포니아의 한없이 높은 집값을 보여주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부동산 정보 사이트 프로퍼티 샤크는 23일 전국에서 주택 중간가격이 가장 비싼 집코드를 조사한 결과 상위 100위 가운데 87곳, 121개 (동률 도시 전부포함)도시 기준으로는 107곳(전체 88%)이 가주에 집중돼 있다고 밝혔다. <표참조> 오라클의 창업주 레리 앨리슨 등 유명 부호의 거주지로 잘 알려진 북가주 샌 마테오 카운티 애써톤(94027 )은 중간가 700만달러로 4년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 지난해 사상 처음으로 특정 집코드의 중간 집값 700만 달러를 돌파했던 애써튼은 올해 거래가격이 지난해에 비해 5만달러 내렸지만 2위를 기록한 서포크 사가포넥(햄튼)의 중간 가격이 전년 430만달러에서 387만 5000달러로 급락한 것에 힘입어 타 집코드와의 격차를 더욱 크게 벌렸다. 캘리포니아는 이외에도 애써튼 포함 19개 집코드를 상위 25위(동률포함 27개)에 랭크시켰다. 뉴욕과 플로리다 그리고 커네티컷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사실상 모든 부촌이 가주에 산개돼 있는 것이며 미 전체로는 11개 주만이 중간가 상위 리스트에 포함됐다. 주택 중간가 상위 100개 집코드 중 78곳은 전년 대비 중간가격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LA카운티가 23개로 가장 많은 집코드를 리스트에 포함시켰고 샌프란시스코를 포함한 북가주가 11개로 그 뒤를 이었다. 이를 좀더 세분하면 그 수에서는 LA카운티가 가격 면에서는 북가주 실리콘밸리가 가장 점유율을 높았다. 전국적으로는 중간 집값 300만 달러를 넘은 집코드는 13개로 2년 연속 1곳씩 감소했는데 4곳을 제외한 9곳이 가주 지역에 속해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의외의 결과를 꼽자면 뉴욕의 중심지 뉴욕시가 사상 처음으로 중간가 상위 10위에서 모습을 감춘 것이다. 실례로 맨해튼 트리베카(10007, 10013)은 지난 2017년까지만 해도 중간가 400만달러를 넘기며 10위권에 매년 포함됐지만 올해는 중간 가격이 전년대비19% 이상 하...

[미국 부동산] 미국의 청담동으로 불리는 ~ 풀러턴 !!! 동네한바퀴

  플러턴 동네한바퀴를돌아보겟습니다. 위치 ; 캘리포니아 North오렌지 카운티 주택가격 가격추이 ; 약 9% 상승 팔린 SF 당평균 가격으로 2020년 10월 기준 : $433, 2019년 $396 /SF : 단독주택 가격은 50만달러부터 ~1백만불 이상, 3백만이상까지 Town Home Price : 20만시작하여 80만대 수요가 많은 가격대 : 50중반대- 80중반대 정도 플러턴의 인기지역 아메리지 하이츠 아메리지 하이츠는 단지내에 초.중고위치하고 있어서 학부모님이 매우 선호하는 단지 타운홈 50만후반터 70만대까지 형성 단독주택 80만대부터 140만대 까지 형성 : 크기, 위치, 업그레이드에 따라 렌트시세 : 타운홈. 2,500 부터 3,300, 단독주택, 3,500+ 한인커뮤니티 : 오렌지카운티의 한인타운으로 일컬어지는 부에나팍과 근접 한인마켓, 식당, 쇼핑등 , 편리한 지역에 자리 하고 있다. 플러턴의 로케이션은 어떤지 1. 주변환경 2. 거주 가능성 3. 편의 시설 4. 공실률이 5. 지역의 매매가격, 시장가치 6. 학교의 Grade 7. 범죄통계 8. 취업가능성입니다. 9. 향후 개발에 정보 10 평균임대로 : 위의 10가지를 첵업보세요!! 각각 개인에 맞는 예산을 가지고 주택구입 권유